매일신문

전화선 변경후 걸핏하면 부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전화국관내 지품면 도계리 주민들은 4년전 전화국의 전화선변경이후 전화고장이 잦다며 대책마련을 바라고 있다.주민들에 따르면 영덕전화국이 지난89년 지품면소재지인 신안-도계간 8km전화선을 반대편인 도계-영해면대(대)리로 옮겨 개설하고부터 전화고장이 잦아엄청난 불편을 겪어오고있다는 것이다.

특히 주민들은 변경된 도계-대리간 전화선을 비포장인 이구간도로가 태풍 눈비등으로 두절될경우 고장수리도 함께 늦어져 길게는 약한달간 전화불통사태로 인근마을까지 전화를 하러가는 사례가 있다는 것이다.

김진두씨(55)등 이마을주민들은 지품-도계간으로 전화선을 원상복구해 지품출장소의 고장수리가 손쉽도록 해야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