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항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 및 포항환경운동엽합,한국청년연합회 포항지부는 19일 편법 의혹이 일고 있는 포항시 용흥동 산 41 일대 모 교회 신축부지 산림형질변경 허가를 철회 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회단체들은"모 교회 재단이 2회에 결쳐 형질변경 허가를 받은 것은 1만5천㎡를 넘으면 의무적으로 받아야하는 교통영향평가를 피해 나가기 위한 편법으로 밖에 볼수 없다"며 포항시 담당자 등 관계자의 문책을 요구했다.
사회단체들은 또"포항시가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형질변경허가취소가처분신청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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