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봄맞이 혜택을 누리세요."
대구지역 백화점들이 다음달 1일부터 봄맞이 정기 세일을 펼친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남녀의류와 패션잡화, 아동 및 스포츠의류 등을 10~50% 할인 판매한다.
대구백화점은 이 기간에 주말 3일간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살림용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6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D-Luxury 숄더백'을, 본점에서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일별 500명에게 '친환경 쇼퍼백'을 준다.
동아백화점은 세일 기간 중 바겐세일 축하 브랜드 사은 행사와 함께 다양한 봄 신상품 기획 상품전을 마련했다. 세일폭은 10~50%에 이른다.
쇼핑점과 수성점은 첫 주말(4월1~3일) 동안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대해 1만원 상품권을 주고,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발송한 DM쿠폰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식품구매권 또는 위생용품 세트 등을 제공한다. 또 카드사 제휴 마케팅을 통해 동아-대구은행카드, KB카드를 이용해 20만원 이상 결제 시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며 신한카드, 삼성카드를 이용하여 10만원 이상 결제 시 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은 주말 3일간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생활용품을 준비했다.
또 7일까지 명품'잡화'의류 상품군 롯데카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 1만원을 선착순 증정하고, 상인점의 경우 스마트TV, 에어컨을 200만원 이상 금액대별 구매고객에게 5%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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