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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좌관' 현직 보좌관들이 직접 '보좌관'을 본다면? "정치인 갑질, 아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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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보좌관들이 드라마 '보좌관'을 직접 들여다본다.

오늘(14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의 첫 방송에 앞서, 오후 5시30분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고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극단적 리뷰: 보좌관' 편이 공개됐다.

현직 보좌관들이 직접 출연, 드라마 '보좌관'을 직접 들여다보며, 어디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생생하고 치열한 보좌관들의 세계와 속사정을 공개됐다. 국회의원 1인당 9명의 보좌진으로 구성돼있고, 별정직 공무원으로써 일한다는 것을 언급했다.

또한, 국회의원 갑질의 실체 등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놔 강지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제작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 보좌관은 '여의도 옆 대나무숲'이라는 커뮤니티를 밝히면서 이 곳에 올라온 여러 놀라운 사례를 전해 제작진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이는 '극단적 리뷰'가 우리가 몰랐던 보좌관들에 대해 얼마나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지, 더불어 이러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얼마나 '보좌관'에 반영됐는지, 비교해서 보는 재미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극단적 리뷰'는 단일 채널 구독자 수 200만명 돌파를 앞둔 킬러 콘텐트 '와썹맨'을 비롯해, '워크맨', '상사세끼, '시작은 키스' 등의 히트작을 제작 및 유통하고 있는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한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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