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경선에서 김재원 최고위원이 승리했다. 이에 따라 김 최고위원은 본경선에서 이철우 현 경북지사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경북지사 본경선 진출자로 김 후보가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국민의힘 경북지사 예비경선에는 김 최고위원을 비롯해 백승주 전 의원, 이강덕 전 포항시장, 임이자 의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등 5명이 참여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21∼25일 후보 토론회, 26∼28일 본경선 선거운동을 거쳐 29∼30일 선거인단 투표 50%,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로 최종 후보를 선출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