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26년도 열린여행주간(4월 14~30일)에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입장하는 관람객들에게 최대 50% 입장료 할인행사를 한다.
경증 장애인은 기존 대인 1만원, 소인 8천원에서 대인·소인 구분 없이 6천원으로 낮췄다. 중증 장애인 본인과 동반 보호자 1인은 기존과 동일하게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영유아(7세 이하)를 동반한 대인 2인에게는 1인당 기존 1만2천원에서 6천원으로 50% 할인한다.
또한, 종합안내센터에서 휠체어와 유아차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각장애인, 저시력자를 위한 점자 안내책자도 제공한다.
이 할인 행사는 열린여행주간을 맞아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편의를 높이고 관광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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