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 물류창고 천장 방수작업 20대 추락해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경찰서. 매일신문 DB
칠곡경찰서. 매일신문 DB

지난 19일 오전 9시 4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물류창고에서 천장 작업을 하던 20대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씨는 천장 방수작업 도중 천장이 파손되면서 10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물류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