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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9월 24일 목요일(음력 8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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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子)

▶48년생 빛바랜 앨범을 한 권 꺼내 두면 미뤄둔 액자 정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60년생 모임 회비를 총무와 반씩 나눠 걷으면 저녁에 쓸 시간이 남습니다.
▶72년생 삼 년째 통화 없는 번호를 지우면 먼저 안부 물을 곳이 추려집니다.
▶84년생 병원비 영수증을 한 봉투에 모으면 연말정산 걱정이 줄어듭니다.
▶96년생 이사 계획을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말하면 도움 청하기가 편합니다.



소띠(丑)

▶49년생 아침에 라디오를 켜고 이불부터 개면 하루 시작이 가뿐해집니다.
▶61년생 쓰지 않는 공구를 마을 창고에 내놓으면 빌려 쓸 이웃이 나타납니다.
▶73년생 쓰던 물건을 버리기 전에 사진부터 찍어두면 아깝다는 후회가 줍니다.
▶85년생 회의에서 내가 못 맡을 일을 먼저 말하면 서로 부탁하기 편해집니다.
▶97년생 덮어둔 문제집의 첫 단원을 다시 펴 두면 멈췄던 진도가 나갑니다.

범띠(寅)

▶50년생 가르쳐줄 손질법을 직접 한 번 해 보이면 알려줄 차례가 잡힙니다.
▶62년생 새로 배우는 춤 연습을 삼십 분에서 끊어두면 무릎 부담이 줄어듭니다.
▶74년생 그만둘 자리를 언제 비울지 미리 알리면 뒷사람과 의논이 됩니다.
▶86년생 지친 저녁에 하고 싶은 일 세 가지를 적으면 몸이 되는 하나가 보입니다.
▶98년생 지원할 곳 한 군데에 먼저 원서를 넣고 나면 다음 곳이 쉬워집니다.

토끼띠(卯)

▶51년생 하루에 걸을 수 있는 거리를 재어두면 다녀올 만한 곳이 보입니다.
▶63년생 살까 말까 한 물건은 놓을 자리부터 재보면 헛돈 쓰는 일이 줍니다.
▶75년생 산책 짝을 이웃 한 사람으로 정해두면 안부 나눌 자리가 생깁니다.
▶87년생 미뤄둔 상담 예약 전화를 오전에 걸면 멈춘 일정이 다시 잡힙니다.
▶99년생 모임 뒤풀이를 한 차수에서 끊고 오면 다음 날 쓸 시간이 남습니다.

용띠(辰)

▶52년생 옛 편지의 보낸 이를 가나다순으로 묶으면 답장 쓸 차례가 잡힙니다.
▶64년생 집안 행사에서 맡을 일을 한 가지로 줄여두면 뒷날이 편해집니다.
▶76년생 빌려준 물건을 언제 쓸지 먼저 물어두면 돌려받자는 말이 편해집니다.
▶88년생 옮길 회사 조건을 돈과 시간으로 나눠 적으면 지워낼 곳이 나옵니다.
▶00년생 혼자 밥을 해 먹는 날을 주 이틀로 잡아두면 살림 재미가 붙습니다.

뱀띠(巳)

▶53년생 가보고 싶던 곳을 이웃에게 말해두면 같이 갈 사람이 나타납니다.
▶65년생 내놓을 옷은 단추와 지퍼를 먼저 보고 고르면 되돌아올 일이 줍니다.
▶77년생 함께 일한 사람 이름을 보고서에 넣어두면 다음 협의가 쉬워집니다.
▶89년생 덮어둔 이력서의 최근 경력 한 줄만 고치면 멈춘 준비가 이어집니다.
▶01년생 강의 복습을 오가는 길 이십 분에 몰아두면 저녁 시간이 남습니다.

말띠(午)

▶54년생 일러줄 내용을 한 장짜리 차례표로 만들면 가르칠 날이 잡힙니다.
▶66년생 새로 시작한 취미의 한 달 지출을 정해두면 쓰면서 덜 불안합니다.
▶78년생 힘들다는 말을 한 사람에게만 해두면 다음에 기대기 쉬워집니다.
▶90년생 만나면 지치는 자리를 달력에서 지워두면 남길 약속이 드러납니다.
▶02년생 아침 첫 수업에 십 분 일찍 들어가 앉으면 그날 공부에 손이 붙습니다.










양띠(未)

▶55년생 앉아서 할 수 있는 일감을 복지관에 물어두면 맡을 자리가 생깁니다.
▶67년생 먹는 약과 건강식품 이름을 적어 약국에 보이면 겹침을 막습니다.
▶79년생 결정을 알릴 때 이유를 한 줄 붙여두면 반대하던 쪽과 말이 됩니다.
▶91년생 미뤄둔 답장 가운데 하나만 먼저 보내면 멈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03년생 모임 나가는 날을 주 하루로 못 박아두면 주중 밤이 통째로 빕니다.












원숭이띠(申)

▶56년생 겪은 일을 한 대목씩 녹음해 모아두면 옮겨 적을 분량이 생깁니다.
▶68년생 속상한 말에 하는 답을 다음 날로 미루면 쏟아낼 말이 줄어듭니다.
▶80년생 공동 비용 영수증을 그날 올려두면 나중에 따질 일이 없어집니다.
▶92년생 짐을 혼자 옮길 것과 맡길 것으로 표시하면 부를 손이 정해집니다.
▶04년생 자취방 살림 하나를 직접 고쳐 보고 나면 다음 것도 손대게 됩니다.









닭띠(酉)

▶57년생 구청 강좌의 보조 모집 글에 답을 달면 맡아볼 시간이 정해집니다.
▶69년생 쌓아둔 상자를 한 번씩 열어 안을 보고 나면 두 번 사는 일이 줍니다.
▶81년생 잘 풀리지 않는 일을 먼저 알려두면 도와줄 사람과 말이 트입니다.
▶93년생 그만둔 운동의 장비를 꺼내 닦아두면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납니다.
▶05년생 듣는 강의를 한 과목만 줄이면 나머지를 파고들 시간이 늘어납니다.












개띠(戌)

▶58년생 배우고 싶던 것의 시간표를 받아두면 낼 회비와 요일이 나옵니다.
▶70년생 새로 맡아달라는 말을 한 번 거절하고 나면 주말 걱정이 줄어듭니다.
▶82년생 쉬어야 할 날을 두 주 전에 알려두면 서로 일정 맞추기가 쉬워집니다.
▶94년생 만난 뒤에 몸이 어땠는지 달력에 적어두면 줄일 자리가 갈립니다.
▶06년생 지원서에서 가장 쉬운 칸을 먼저 채우고 나면 나머지도 써집니다.

돼지띠(亥)

▶59년생 동네 어른 모임의 활동 목록을 받아두면 나가볼 자리가 보입니다.
▶71년생 병원에 갈 때 궁금한 것을 적어 가면 다시 가는 걸음이 줄어듭니다.
▶83년생 안 된다고 할 때 되는 쪽을 하나 같이 말해두면 의논이 이어집니다.
▶95년생 접어둔 이직 상담 신청을 한 번 넣어두면 멈춘 준비가 돌아갑니다.
▶07년생 숙제를 어려운 과목부터 하기로 정해두면 저녁에 쉴 시간이 남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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