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전날인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2일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절차가 임명 제청 20여일만에 들어가게 됐다.
이날 중수청 출범과 맞물려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청장에 대한 임명 수순을 밟는 모습이고, 다만 어느 정도 기간 수장 공석 사태는 지속되는 형국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9월 7일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제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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