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미 핵 마지막 담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환특파원} 북한의 핵문제를 최종 담판하기 위한 북한.미간 고위급 3차회담이 10일 낮10시(한국시간 10일 밤11시) 뉴욕 주유엔 미대표부에서1.2차 회담때와 같이 갈루치-강석주를 대표로 열린다.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을 앞두고 북한 대표부가 전례없이 "우리는 기본입장에변함이 없다"고 강조한 점을 들어 회담전망이 불투명한 것으로 보고 있다.그러나 일부 외교소식통들은 북한대표단이 지난 4일 2차회담후 지금까지 뉴욕에 남아있으면서 평양당국으로부터 수차례 외교훈령을 받았고 2차회담에서미국의 최후통첩을 받았음에도 불구, 다시 접촉을 제의해온 점등으로 미루어북한이 새로운 카드를 제시할 가능성이 크다며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