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지역본부-차등판매 않아 소비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에서 생산하는 {청결미}가 도정공장시설에 따라 밥맛이 다른데도 동일한품질인양 농협단위조합이나 슈퍼마킷등에서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혼란과 피해를 주고 있다.안동을 비롯한 경북북부지역에는 각농협마다 도정공장을 짓거나 사들여 일반벼를 가공, {청결미}라는 이름으로 20kg 1포대당 2만7천원씩 판매하고 있다.이들 청결미는 공장시설에따라 수분함량이 다르고 현미처리 시설 차이로 품질은 물론 밥맛까지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농협마다 {품질보증 청결미}라고 선전하면서 동일한 가격으로 농협단위조합판매점이나 슈퍼마킷등에서판매, 품질이 떨어지는 청결미를 구입해 먹는 소비자들은 손해를 보는 셈이다.

농협관계자에 의하면 도정시설에 따라 쌀의 수분함량이 14-16%까지 차이가커 밥맛이 다를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