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두만강개발 참여구체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기업들의 두만강개발사업 참여가 구체화되고 있다.17일 관계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은 현재 중국과일본, 러시아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훈춘-자루비노간의 철도 건설공사와 러시아의 자루비노항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이다.이와 관련, 류백송 중국 길림생 철로항만지휘부 부장을 단장으로 한 훈춘-자루비노 철도사업 투자유치단이 오는 27일부터 1주일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에 와 경제기획원과 재무부 등 정부부처와 삼성, 대우 등 주요기업들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이를 계기로 우리 기업들의 두만강개발사업 참여가 구체화될것으로 보인다. 삼성의 경우 훈춘역 역사건설사업과 자루비노항건설사업, 철도 건설에 필요한 중장비 및 철도차량 공급 등에 폭넓게 참여한다는 계획을세워놓고 있다. 대우도 철도운용전산장비와 철도차량 공급을 추진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