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고가 제4회 이제황배 유도대회 남고단체전 정상에 우뚝 섰다.영신고는 18일 용인대체육관서 열린 대회첫날 단체결승에서 선봉 김정길의활약에 힘입어 초반3경기를 내리 따내 부산체고를 3대2로 일축했다.영신고는 선봉으로 나선 김정길이 부산체고 류성연을 업어치기절반승을 거둔데 이어 2.3번주자인 김창일과 박경원이 이준흥, 정철우를 각각 누르기한판으로 꺾어 승부를 결정지었다.3위는 금곡종고와 비봉종고에게 돌아갔다.
한편 여고부개인전 52kg급에서 조지현(비봉종고)이 이원정(대연여상)을 누르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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