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편입부지 보상마찰 도시개발사업 답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의 각종 도시계획사업이 편입부지 지주들과 극심한 보상협의 마찰로수년째 지지부진하다.보상가 협의는 대부분의 지주들이 감정가를 불신한채 3-5배 이상의 보상을요구하고 있는데다 별도의 추가혜택까지 요구하는 사태가 부쩍 늘어 쉽게 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금오산 행락객을 위한 대형주차장 조성경우 편입된 녹지지역이 평당 6만여원에 감정됐으나 지주들은 평당 25만-30만원을 요구, 2년째 53%의 협의에 그치고 있다.

또 도량동 대단위 택지개발공사지역의 진입로 개설계획도 자연녹지인 편입7백80평방미터를 인근 주거지역과 같이 감정가의 3-4배를 요구해 3년째 지연되고 있다.

국도33호선 확장공사도 보상마찰에 밀려 늦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