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장마차 식중독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포장마차에서 사용하고 있는 칼.도마.행주.개숫물.식품중 절반이각종 세균및 식중독 원인균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 식중독.수인성전염병등보건사고가 우려되고 있다.대구시가 6월7일부터 4일간 2백61개 포장마차를 대상으로 각 구청별로 포장마차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검사대상 1천81건중 절반 가까운 5백32건이 각종 세균및 식중독 원인균에 오염돼 있었다는 것.

특히 중구지역 포장마차에서 수거한 칼과 식품에서는 살모넬라및 비브리오균이 검출돼 시민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또 시내 전역 포장마차에서 사용하는 개숫물과 도마 60%에서 대장균및 일반세균이 검출돼 식품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