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기업 하계휴양소 운영격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지역 기업체들이 매년 설치해온 근로자 하계휴양소가 올해는 기업경기부진으로 백사장임대기업체가 작년의 절반으로 대폭 줄어들었다.3일 개장한 포항 송도.북부해수욕장 경우 근로자 하계휴양소 임대신청을 한포항지역 기업체는 삼정강업(주)등 모두 10개업체로 지난해의 20개업체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또한 10일 개장될 칠포.월포.도구등 영일지역 7개해수욕장에 근로자하계휴양소를 신청한 기업체도 15개뿐, 지난해 30개소의 50% 수준이다.해수욕장의 하계휴양소 설치비용은 장소에 따라 20일 기준(7평-14평) 11만-20만원 정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