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불영계곡 마구 파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 울진읍 대흥리 불영계곡에서 불영휴게소를 운영하는 경북개발이 문화재보호구역인 계곡에 설치해놓은 물놀이장을 준설 허가도 받지 않고 중장비로멋대로 파내 말썽이다.경북개발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포클레인 2대를 동원, 물놀이장(2백여평)에 쌓인 자갈.모래등 골재를 파내는 작업을 했다.

경북개발은 이 일대에 대해 하천준설 허가는 물론 문화재보호법에 따른 형상변경도 받지 않고 불법으로 준설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북개발 관계자는 "골재반출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군청 관련과에서구두로 준설작업 허가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