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권장사업으로 양조용 포도밭을 조성했다가 폐원한 의성지방 포도밭에 대체소득작물이 없어 일부폐원지는 방치되고 있다.군잠특계에 의하면 지난77년부터 88년까지 정부권장으로 조성한 양조용 포도밭 1백56ha가운데 외국산 포도주 수입으로 90년부터 최근까지 1백35ha를 폐원했다.
그러나 폐원지에 재배할 다른 소득작물이 없어 농가대부분이 약초등을 심거나 아예 폐원지를 놀리고 있다는 것.
금성면 하리 국도변 옆산에 조성된 폐원포도밭 3백평은 그대로 놀려 잡초만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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