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향 한여름밤의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향의 {한여름밤의 콘서트}가 16일 오후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플루트와 하프의 환상적인 선율로 한여름밤을 수놓게 된다.상임지휘자 박성완씨의 지휘로 멘델스존의 서곡 {한여름밤의 꿈} 작품21, 이상근 작곡의 {한국 선율에 의한 서완조}, 바일의 조곡 {서푼짜리 오페라}, 모차르트의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다장조 K299}(플루트 김대원, 하프윤혜순 협연)를 들려준다.교향곡 {한국 선율에...}는 56년에 초연된 창작곡으로 82년까지 8차례 연주됐으나 1악장은 분실, 2악장만 남아있다. 협연자 김대원씨는 KBS교향악단 플루트 수석을 지냈으며 지금은 독주자로 왕성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윤혜순씨는 코리언심포니 오키스트라의 하프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