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지금 국민들간에 집단 또는 개인차원에서 정부의 일부 시책에 대해 불평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러나 나는 긴 안목으로 변화와 개혁을 대담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김대통령은 이날 저녁 신현확전총리등 경제계 원로9명과 만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할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깨끗한 정부를 반드시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새정부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너무 지표에만 집착하지 말고 국제경쟁력회복에 역점을 둬야한다"고 건의했다.
이날 만찬에는 류창순.정수창.신현확.김준성.남덕우.이한빈.이현재.김만제씨등이 참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