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미술인들의 우의증진과 예술교류를 위해 대구와 광주에서 열어온{영.호남교류전}이 94년의 제13회 교류전부터는 부산.전주지역작가들도 참여,명실상부한 영호남 교류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최근 미협 대구지부와 광주지부 회장단은 지리산휴게소에서 올해 제12회 영.호남교류전에 관한 회의를 열고 바람직한 지역간교류전으로서의 대표성확립,위상정립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허용 미협대구지부장은 [영.호남교류전의 의미를 살리고 지속적인 발전을 기하기 위해선 참가지역을 확대해야한다]고 강조하고 교류전 개최지등 세부방침은 오는 10월의 영.호남교류전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