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부터 부산.전주 작가도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호남 미술인들의 우의증진과 예술교류를 위해 대구와 광주에서 열어온{영.호남교류전}이 94년의 제13회 교류전부터는 부산.전주지역작가들도 참여,명실상부한 영호남 교류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최근 미협 대구지부와 광주지부 회장단은 지리산휴게소에서 올해 제12회 영.호남교류전에 관한 회의를 열고 바람직한 지역간교류전으로서의 대표성확립,위상정립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허용 미협대구지부장은 [영.호남교류전의 의미를 살리고 지속적인 발전을 기하기 위해선 참가지역을 확대해야한다]고 강조하고 교류전 개최지등 세부방침은 오는 10월의 영.호남교류전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