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배 복싱-최상설(경북) RSC승 4강펀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상설(경북)이 제23회대통령배 시도대항복싱대회에서 플라이급 4강에 진출했다.최상설은 14일 안동국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플라이급 2회전에서 오은석(대전)에게 통쾌한 RSC승을 거두며 승리했다.

권기덕은 페더급 2회전에서 문철응(광주)을 판정으로 눌러 국가대표 2진 신수영(서울)과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

또 라이트웰터급의 임우선은 박종국(인천)을 역시 판정으로 눌러 준결승전에올랐다.

그러나 김태운(대구)은 플라이급 준준결승에서 김용남(제주)에게 RSC패를 당했으며 라이트미들급의 김동우(경북)도 임정빈(광주)에게 RSC패를 당해 4강진출이 좌절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