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소비자고발이 종전 가전제품.식품류 위주서 가구.의류.도서출판물과 세탁물류등으로 바뀌고있다.13일 점촌시청 회의실서 가진 경북도 소비자고발처리 발표회서 나타난 올해처리사례를 보면 가구류 고발이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의류 33, 세탁물 30,식품 28, 도서출판 23, 주방용품 19, 가전제품 14, 기타 35건등 총 2백16건이었다.
도서.출판물의 소비자 고발이 늘고있는 것은 유아도서, 대학입시 부교재등의우편이나 방문판매가 급증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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