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곳곳에 폐건축자재등 쌓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지개발공사가 수백억원을 들여 조성한 칠곡군 왜관공단이 입주예정업체들이 입주를 거의 않아 공단부지를 놀리고 있는 가운데 부지 곳곳에 몰래 갖다버린 건축폐자재들이 마구 쌓이고 있으나 당국은 단속을 않고 있다.토지개발공사가 총사업비 8백28억여원을 들여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일대50만평 규모의 공단조성을 올초 마쳤으나, 현재 입주계약을 한 업체는 30여개소에 불과 대부분 공단부지가 잡초만 무성하며 단지 곳곳에는 야간에 몰래 버려진 건축폐자재들이 공단주변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인근 주민과 공단관계자들은 "공단측에서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아 일부 건축업자들이 건축폐자재를 공단에 몰래 버리고 있다"며 강력한 단속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