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아파트 기초공사 인근가옥 큰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강구면오포1리 주민들은 이 마을한가운데 (주)청담건설이 짓고있는10층아파트 기초파일공사로 인근주택과 도로가 큰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했다.특히 공사현장과 인접한 장삼선씨(36)집등 3채의 가옥은 벽과 지붕에 균열이생기는 피해를 입었다는 것.

또 마을도로의 지반을 파헤치는 바람에 노면이 내려앉고 최근 신축한 마을회관 마당에 금이 가는등 큰피해를 주고있다.

영덕군은 이에대해 이달부터 공사를 중단하도록하고 주민피해에 대한 보상협의후 공사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