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학교 이전부지 정지작업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교육청이 김천중앙고 이전부지 정지작업을 강행하다가 우수기에 중단,엄청난 토사가 유실되는가 하면 미관까지 해치고 있다.도교육청은 중앙고를 경남거창선 국도변인 시외곽지 양천동 산49의4로 이전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3월 교지로 확보해둔 1만평에 대한 정지작업을 착수했다.

그러나 공사가 착수되자 그동안 학교이전을 반대해온 동창회및 학부모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쳐 소요부지 일부가 미확보되자 산 8천여평을 파헤친후 1개월만에 공사를 중단했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파헤친 산에 대한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우수기인 요즘 비가 오면토사가 유실되고 공사에 사용한 각종 폐자재를 국도변에 쌓아놓고 방치하고있어 미관까지 해치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