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우체국(국장 고진창)이 농어촌컴퓨터교실을 설치운영,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달 10일부터 거창우체국이 12대의 컴퓨터를 설치해 놓고 한국정보문화센터의 후원을 얻어 주부.회사원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전.오후반을 편성, 하루 4시간씩 24명에게 한달간씩 무료 컴퓨터교육을 실시해 주민들의 큰 인기를얻고 있다는 것.
앞으로 2년간 계속될 컴퓨터교실의 교육내용은 기본명령어 익히기, 각종 생활정보 찾아보기등 기본 3개과목과 워드프로세서(HANA).스프레드시트(HANA).데이타베이스(SWING)중 1개과목을 선택해 4개과목으로 진행하는데 주민들에게인기가 좋아 개강 1개월만에 250명이나 교육신청을 해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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