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형산강 수계 장마철 침수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부가 수해상습지인 경주군 강동면 유금리 협착부개선등 형산강수계종합정비계획을 세워놓고도 시행을 않고 있어 우수기를 맞은 경주.포항지역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특히 병목지점인 경주.영일군경계는 홍수철만 되면 하천이 범람, 수해를 입어온 상습지역인데다 지난 91년8월 태풍 글래디스호의 강타로 강물이 역류,안강읍 시가지 절반이상이 장시간 침수돼 긴급대피를 하는등 막대한 피해를입었다.

건설부는 형산강 협착부개선등 형산강치수대책을 수립, 7백억원을 들여 금년부터 형산강수계종합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