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 구상 연타석홈런 김항용(서울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좋아하는 직구 높은 공이어서 힘껏 휘둘렀는데 운좋게 두번다 담장을 넘어갔어요"23일 대구상과의 경기에서 연타석홈런을 쳐올리며 3타수3안타5타점의 불꽃방망이를 과시한 서울고 김항용(3년.19)은 별로 크지 않은 덩치(172cm 75kg)에도 괴력을 과시한 기대주.

2학년때부터 주전으로 뛰기 시작한 김은 정확한 방망이와 빠른 발로 기대를모으다 지난 동계훈련때 체중이 4kg정도 늘어나면서 힘도 크게 붙었다는게이동수감독의 귀띔.

김은 서울 신서중 1학년때 야구가 좋아 자원해 야구글러브를 처음 만졌다며스스로 선구안을 보완해 삼진을 줄이는게 과제라고 지적.

자신의 체격과 비슷한 빙그레의 이정훈과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김은 회사원인 김수경씨(52)의 2남1녀중 막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