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7.28한국전쟁 휴전40주년을 맞아 압록강변 단동에 {항미원조기념관}을 설립, 25일 개관식을 가짐으로써 지난해 8월 대한수교이후에도 한국전쟁이한국과 미국의 북침이라는 종전의 대북편향 시각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 기념관에는 최고지도자 등소평및 당 총서기 강택민, 총리 이붕등의 기념휘호가 증정됐으며 당 정치국 상무위원인 호금도는 개관연설에서 [50년대초의항미원조전쟁은 위대한 반침략, 정의전쟁]이라고 정의하고 [북한이 위급한데다 중국의 안전이 심각한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1백만의 중국군이 압록강을건너 참전함으로써 영웅적인 업적을 이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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