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사맞은뒤 숨져 발목골절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25일 오후1시40분쯤 대구시남구대명동 가톨릭병원 중환자실에서 좌측발목골절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김재현씨(50.달서구두류2동 보성아파트 2동512호)가 주사를 맞은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김씨의 아들 봉석씨(22)에 따르면 김씨는 좌측발목골절로 20일 이병원 317호실에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중 25일 새벽2시쯤 숨이 가빠져 간호사로부터 주사를 맞은뒤 경련을 일으켜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오후1시40분쯤 사망했다는것.

경찰은 유족측이 "숨진 김씨가 평소 건강했으며 병원측이 주사를 잘못 놓아사망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김씨의 사체를 부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검사를 의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