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대표 김재락70m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김재락(서울체고)과 김조순(홍성여고)이 제19회 문화체육부장관기중고양궁대회 남녀 고등부 70m에서 나란히 우승했다.김재락은 27일 군산공설운동장에서 싱글라운드로 열린 대회 첫날 남고부 70m에서 역시 국가대표인 박경모(충북상고)와 325점으로 동점을 이뤘으나 골드수에서 앞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고부 90m에서는 박민(대전체고)이 310점을 맞춰 302점에 그친 박경모를2위로 밀어내고 1위가 됐다.

여고부 70m에서는 김조순이 318점을 기록, 310점의 서을경(예천여고)을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고 천정민(예천여고)은 60m에서 331점을 맞추고 1위에 올랐다. 한편 중고연맹회장기대회에서는 이충헌(울산남고)과 전국가대표 황진해(홍성여고)가 70m에서 각각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