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각 농촌지역에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과 자활훈련시설이 없어 장애인들이 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창녕군과 장애인들에 따르면 창녕군청과 보건소등 극히 일부 관공서에 장애인용 화장실이나 경사로만 설치되어 있을뿐 공중전화 전용주차장 횡단보도 낮춤턱 횡도보도유도시설 맹인용 음향신호기등 편의시설이 하나도 설치돼 있지않다.
또 장애인들을 위한 직업훈련시설이 없어 대부분의 장애인들이 취업은 물론자활의 기틀을 마련하지 못해 생계유지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군당국에 등록된 각종 장애인은 5백77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