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방역사업 "생색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역사업이 교통이 편리한 도로변과 중심주택가에만 치중, 변두리 주민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예천군의 경우 여름철 주민건강을 위해 6월중순부터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데도로변과 차량운행이 편리한 중심주택지 등에만 집중적으로 방역하고 뒷골목변두리주택가는 제대로 하지 않아 원성을 사고 있다.

변두리지역 주민들은 [보건소가 방역취약지역은 빼놓고 도로변과 중심주택가에만 방역을 하는 것은 전시행정]이라며 시정을 바라고 있다.이에대해 보건소는 [차량이 다닐 수 없는 뒷골목과 변두리지역 주택가는 인력방역을 해야하는데 예산부족으로 제대로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