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에 이어 포항철강공단내 입주업체들도 최근 기업윤리강령을 잇따라 발표,새로운 기업문화창출을 다짐하고 나섰다.지난달 21일 포철이 기업본연의 의무와 사회적 책임을 명확히 제시한 기업윤리강령을 선포한데 이어 철강공단내 유연탄.슬러지운송업체인 신한기업(회장 강신우.대표 윤도원)도 1일 창립15주년을 맞아 고객우선주의등 건전한기업문화풍토 조성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또 왕표화학(대표 손두익)도 1일 창립14주년을 기념, 시대변화에 맞춰 새로운 기업윤리관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해 철강공단내 다른 업체에도 이같은 운동이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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