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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공천자-당선 관행깰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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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용하후보**"여당 공천자가 무조건 당선되던 과거의 관행이 이번 보선을 계기로 끝나야합니다" 반야월에서 오래동안 살면서 지역활동을 활발히 벌여 자칭 {토박이}라 내세우는 무소속 김용하후보. "지역 일꾼으로 중앙에서 사람을 만들어 내려보내면 당선시켜 올려 보냈으나 지금껏 한 일이 없습니다. 이제는 지역에서사람을 만들어 올려보내 일을 시킬 때라 봅니다" 김후보는 "지역에 순수한지지기반이 없는 선량은 공약을 공약화시킬 우려가 크다"면서 "정치꾼이 아닌이웃사람, 임기가 끝나면 다시 지역에 내려올 사람을 지역대표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김후보는 "무소속이란 약점에도 불구, 선거 사무실 내방객이 2천여명을 웃돌고 당선기원 화분도 50여개나 밀려들 정도로 지역민들의 성원이 열화같다"면서 "타후보가 갖지않은 드러나지 않는 조직이 힘을 내면 끝까지 해볼만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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