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실아파트 준공검사-공무원 문책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군 외동읍 구어리 신라천마타운 주민 1백여명은 10일 경주군에 몰려가아파트부실공사의 하자보수와 준공검사를 해준 공무원의 문책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주민들은 지난4월 준공검사가 끝나 입주를 했으나 벽에 비가 새고 엘리베이터가 제대로 가동이 안되고 지하주차장에 물이 가득 차 사용을 못하고 있는등 엉망인데도 행정당국과 시공업자가 하자보수를 외면하고 있다고주장했다.말썽이 난 신라타운은 15층건물에 3백여세대가 입주해 살고 있는데 신라건설이 공사를 맡아 울산벽산건설에 하청을 주었고 경주군이 지난4월 준공검사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