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시민들의 건전한 정서생활과 건강유지를 위해 영남산과 태화산등지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등산로를 개설했으나 이동식화장실 1개소도 없어 등산로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안동시는 지난88년 안동시 옥률동-영남산 정상간 2km와 태화동-태화뒷산간1km등에 4천여만원을 들여 등산로를 개설하고 이곳에 철봉등 운동기구까지 설치해 하루 4백여명이 새벽등산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이곳엔 이동식화장실이1개소도 없어 주변이 등산객들이 버린 배설물등으로 크게 오염되고 있는 실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