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등산로 화장실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시민들의 건전한 정서생활과 건강유지를 위해 영남산과 태화산등지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등산로를 개설했으나 이동식화장실 1개소도 없어 등산로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안동시는 지난88년 안동시 옥률동-영남산 정상간 2km와 태화동-태화뒷산간1km등에 4천여만원을 들여 등산로를 개설하고 이곳에 철봉등 운동기구까지 설치해 하루 4백여명이 새벽등산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이곳엔 이동식화장실이1개소도 없어 주변이 등산객들이 버린 배설물등으로 크게 오염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