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일 북한위협 공동대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일본은 북한의 노동1호 미사일 개발문제와 관련, 첨단 군사기술이전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다음달 양국 고위급 군사회담을 개최하는등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북한의 군사위협에 적극 공동대처키로 했다고 10일자 미국의 크리스천사이언스 모니터지가 보도했다.'북한이 일본의 비핵정책을 제고케하고 있다'는 제목의 1면 머리에 보도된이 기사는 최근 북한이 실험에 성공한 '노동1호'는 사정거리가 1천km나 돼 현재 일본이 보유하고 있는 스커드미사일 방어용 패트리어트미사일로는 대처가불가능해 일본이 불안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일본은 조기공습경보기를 비롯 첨단무기를 서둘러 미국으로부터 구입하려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강조했다.

특히 이신문은 이같은 위협때문에 일본은 지난7월 도쿄 G7정상회담에서 다른참가국들이 강력히 주장한 오는 95년 만기의 핵확산금지조약(NPT)의 연기를극구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일련의 사태는 일본의 재무장을 부채질하고있다고 우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