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조각가 {깔치 대가리}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역 젊은 조각가들의 {깔치 대가리}전이 16일부터 22일까지 대구단공갤러리(423-0283)에서 열린다.강이수 곽순곤 김창원 김현근 박민혜 석대성 전준호 정희욱 조난주 주명우하석원씨등 11명이 개성적인 작품들을 내놓는다.

{깔치는 우리밥상에 쉽게 오른다}는 명제가 말해주듯 이들은 작가와 관람자사이의 벽을 허물고 보다 편안한 시각으로 향수할 수 있는 작품을 지향한다.대구전은 7월의 부산전(23-29일 다다갤러리), 8월의 서울전(4-10일 단성갤러리)에 이어 마련됐으며, 문화의 편재가 심각한 미술계현실을 극복해보려는 의욕의 소산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