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일본 선대의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미술정보를 교환하며 친선을 도모하는 제3회 {선대.대구 국제현대미술교류전}이17일부터 22일까지 선대의 궁성현미술관 현민갤러리에서 열린다.서양화가 신석필.박수남.배영철.문곤.최 정.최학노.문상직.박남희.김경혜씨,조각가 이상일.박남연.이점찬씨, 공예가 김지희.최영자.현문철.정복상.최인철.이명조씨, 시각디자이너 이원섭.권기덕씨등 대구의 작가는 44명이 출품한다.선대측은 소야념.원수일.토문방승.반야철웅.천섭춘수.암정순.석산우자.갑판건.조정륭.석정민자.도변웅언씨등 48명이 회화.조각.공예.인스텔레이션.시각디자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89년 선대작가들이 대구작가들을 초청, 첫 교류전을 가졌고, 92년엔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2회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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