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대.대구 국제현대미술교류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와 일본 선대의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미술정보를 교환하며 친선을 도모하는 제3회 {선대.대구 국제현대미술교류전}이17일부터 22일까지 선대의 궁성현미술관 현민갤러리에서 열린다.서양화가 신석필.박수남.배영철.문곤.최 정.최학노.문상직.박남희.김경혜씨,조각가 이상일.박남연.이점찬씨, 공예가 김지희.최영자.현문철.정복상.최인철.이명조씨, 시각디자이너 이원섭.권기덕씨등 대구의 작가는 44명이 출품한다.선대측은 소야념.원수일.토문방승.반야철웅.천섭춘수.암정순.석산우자.갑판건.조정륭.석정민자.도변웅언씨등 48명이 회화.조각.공예.인스텔레이션.시각디자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89년 선대작가들이 대구작가들을 초청, 첫 교류전을 가졌고, 92년엔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2회전을 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