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16일자로 김홍원국제교육진흥원 재외국민교육부장을 대구교육청 부교육감에 임명하자 시교육청주변에선 낙하산식 인사에 대한 비난여론이 비등.시교육청 한관계자는 "부교육감자리가 공석이 된후 신임교육감을 비롯, 지역유력인사들이 한결같이 시교육청인사중에서 후임자를 인선해 줄 것을 수차례건의했지만 허사가 되고 말았다"며 잔뜩 못마땅해 하는 표정.또 "중앙정부가 교육자치제를 말로만 부르짖었지 결정적인 시기에는 외면하고 만다"며 교육부를 맹성토했고 자체 승진등 후속인사를 기대했던 사람들도풀죽은 모습.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