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노인건강진단사업이 진단결과에 따른 치료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형식적인 사업으로 지적되고 있다.창녕군이 노인복지정책에 따라 관내 65세이상의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해마다 실시하는 노인건강진단사업이 혈액검사와 간염 고혈압 당뇨 결핵등 기본적인 진료에 그치고 검진결과에 따른 질병노인들 치료대책이 없어 당초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특히 질병판정을 받은 노인들의 경우 현실적으로 치료능력이 없기 때문에 질병 사실 확인으로 오히려 위축감만 주는 셈이라는 지적과 함께 검진결과에 따른 사후치료대책 마련이 아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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