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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건설부 복구비 지원 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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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로빈의 강타로 80억원대의 수해피해를 입은 경주시군 지역은 건설부의수해복구비지원 늑장으로 응급땜질만 한채 방치해 사고재발 위험이 크다.경주시.군에 따르면 지난10일 태풍로빈 강타로 경주시가 19억원, 군이 65억원등 피해액이 84억원에 달하자 중앙재해대책본부에 긴급복구비지원을 요청했으나 건설부가 수해현지를 확인후 구체적인 지원책을 세우도록 돼있어 복구비지원이 제때 되지않고 있다는 것.이 때문에 수해가 닥칠경우 더큰 피해가 예상돼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지난91년 태풍글래디스에 붕괴된 안강제방 경우 지난10일 태풍으로 제방2백50m가 또 붕괴돼 벼논이 막대한 침수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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