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고 이경준 2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경준(경북체고)이 제22회 가을철중고육상대회 남고200m에서 우승, 전날100m를 포함해 2관왕에 올랐다.이경준은 17일 성남운동장에서 열린 대회마지막날 고등부 200m에서 22초의기록으로 1위골인, 고등부 단거리육상의 최고스프린터로 떠올랐다.또 이미경(유봉여고)은 여고부 3천m에서 9분31초39의 대회신기록(종전 9분4초40)으로 우승, 전날 1천500m에 이어 2관왕이 됐다.

지춘근(배문고)은 남고부 5천m에서 14분46초61의 대회신기록(종전 14분46초69)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