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교통경찰관 대폭교체 후유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교통 경찰관 부조리 척결을 이유로 지난5월 각 경찰서 교통관련 경찰관들을 대부분 교체한 이후 교통사고처리가 지연되는가하면 사고처리결과에대한 당사자들의 이의제기 건수도 늘어나고 있다.달성경찰서 경우 교통관련 근무자 총11명가운데 1년이상근무자 9명이 교체됐다.

이에따라 지서와 파출소.타부서 근무자들이 교통직으로 전입해 업무를 맡고있다.

이로인해 교통사고조사원까지 전문지식 부족등으로 사고 처리에 시간을 끄는등 애를 먹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교통경찰관이 전면 교체된이후 사고조사가 늦어지고 있어 애로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들어 교통사고가 급증하는 대구권시.군지역경우 민원1회방문처리제시행 차원에서 교통사고 조사담당관을 충원해야한다는 여론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