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업체가 계속 늘고있는 구미공단의 종사근로자가 시설및 사무자동화로 인해 계속 감소, 89년이후 최저의 고용수준을 보이고 있다.이에따라 최근의 경기부진과 겹쳐 실업률이 최악으로 치닫고있다는 우려다.중부관리공단에 따르면 단지내 2백64개 가동업체의 근로자수는 지난1월말에는 6만5천9백10명에 달했으나 7월말현재는 6만3천7백34명으로 6개월동안 2천1백76명이 감소했다.
이같은 고용수준은 최고에 달했던 89년에 비해 1만2천85명이 줄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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