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학교법인 신일학원(이사장 고홍석)이 24일자로 약속어음 7천만원을 1차부도낸데이어 대구은행 만촌동지점 3억원, 외환은행 만촌동지점 3천만원등 당좌 3억3천만원을 24일자로 추가부도냈다.이로써 학교법인 신일학원이 대주주로 있는 경북일보사도 부도업체로 간주돼모든 금융기관의 금융거래에서 요주의 대상으로 간주된다.
또 신일학원이 당좌부도를 냄에따라 해당은행들은 48시간이내에 신일학원을부정수표단속법위반혐의로 경찰에 고발키로 했다.
신일학원은 현재 은행채 80억원외에도 2백여명의 채권자에게 1백6억원의 사채가 있으며 24일 오전 현재 채권단은 아직 구성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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