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지역 토초세이의신청 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지초과이득세에 대한 이의가 쇄도하고있는 가운데 경주지역의 이의신청자중 상당수가 상향조정을 희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나 타지역과 대조를 이루고있다.경주시.군에 따르면 최근 토초세에 대한 이의신청을 마감한 결과 시의 경우총1천6백36건중 하향조정희망자가 1천90건인데 반해 상향조정희망자는 5백46건에 달해 전체이의신청자중 34%가 상향조정을 희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군의 경우는 총1천12건의 이의신청자중 7백93건이 하향조정희망자인데 반해 상향조정희망자는 2백19건으로 22%를 차지했다.

이같은 현상은 하향조정희망자의 경우 토초세부과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되며상향조정희망자의 경우는 기업이나 개인이 부동산설정이나 토지보상시 불이익을 우려했기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