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지역 토초세이의신청 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지초과이득세에 대한 이의가 쇄도하고있는 가운데 경주지역의 이의신청자중 상당수가 상향조정을 희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나 타지역과 대조를 이루고있다.경주시.군에 따르면 최근 토초세에 대한 이의신청을 마감한 결과 시의 경우총1천6백36건중 하향조정희망자가 1천90건인데 반해 상향조정희망자는 5백46건에 달해 전체이의신청자중 34%가 상향조정을 희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군의 경우는 총1천12건의 이의신청자중 7백93건이 하향조정희망자인데 반해 상향조정희망자는 2백19건으로 22%를 차지했다.

이같은 현상은 하향조정희망자의 경우 토초세부과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되며상향조정희망자의 경우는 기업이나 개인이 부동산설정이나 토지보상시 불이익을 우려했기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