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카페리 신설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차 한.중 해운회담(23-24일)이 북경에서 열려 4개노선의 카페리항로 신설을 비롯한 한.중양국의 해운현안들에 완전합의, 24일 서명됐다.한국측의 염대섭 해운항만청장과 중국측의 류송금 교통부부부장이 쌍방 수석대표가 된 이번회담에서 양국은 기존의 인천-위해, 인천-천진 카페리노선과는별도로 부산-상해, 부산-연대, 인천-대련, 인천-청도등 4개의 카페리노선을연내에 신설키로 합의했다.이번회담에서는 또 중국측이 그동안 유보해왔던 한국선박회사들의 중국내 지사설치와 함께 하물집하활동, 선하증권(B/L)발행등 자유로운 영업활동을 보장함에 따라 한.중 양측은 수교이전에 합작회사형태로만 운항되던 한.중항로에양국선박회사가 독자적인 선박을 투입, 자유운항이 가능하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